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왼쪽)이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주건협 제공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왼쪽)이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주건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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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는 10일 전국 13곳에서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협회 중앙회를 비롯해 전국 13개 시·도회에서 참여해 소방용품 6600만원어치를 지원했다. 김성은 주건협 회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소방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적단체로서 주거·생활 안전 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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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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