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판넬·엘이디(LED)등 교체·공중화장실 보수

방문객의 편의 증진·쾌적한 쇼핑 환경 조성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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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지역 상권의 중심 공간인 인삼약초전통시장 시설 개선을 통해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위해 총 1억 8500만 원을 들여 ▲금산수삼센터 지붕 판낼 교체 ▲금산약초시장 엘이디(LED)등 교체 ▲금산인삼쇼핑센터 공중화장실 보수 등을 마무리했다.

인삼약초전통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깨끗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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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산인삼쇼핑센터 공중화장실 보수의 경우 내부 설비와 마감재를 정비하고 이용 동선을 개선해 쾌적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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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연 인삼약초정책과 담당자는 "인삼약초전통시장은 지역 상권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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