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시장협의회 주관…'홀쯔도시시장협의회 주관…'홀쯔막트 25' 도시재생 방문

이상일 경기도 용인시장은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도시재생 현장을 견학하고 '국제가전박람회(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를 참관한다.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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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정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병수 김포시장이 함께한다.


이 시장 일행은 5일(현지시간) 독일도시협의회와 독일 베를린 상원의회를 방문해 주요 도시들이 추진하는 지방분권 정책과 지방 자치, 도시재생 사업 사례 등을 살펴본다.

방문단은 IFA 한국대표부인 주한독일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나 해외에 진출한 국내기업 지원과 행정교류,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국내 기업들의 현지 투자 활동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6일에는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를 참관한다. 1924년 시작된 이 박람회는 세계 3대 박람회 중 하나로, 130여개국에서 18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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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이어 7일에는 현지 대표적인 도시재생 성공사례인 '홀쯔막트 25(Holzmarkt 25)'를 방문해 현지 전문가들과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논의한 후 8일 귀국할 예정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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