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이로운 새로운 페트"…친환경 대통령 표창
롯데칠성음료, 지속가능한 ESG 경영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8,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9,1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음료는 ESG 경영에 기초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들어진 신재생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 비중 확대'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을 내세워 플라스틱 배출량 감축하는 중이다.
특히, 무라벨 페트병 제품의 최초 개발, 맥주의 투명 페트병 선도적 전환 등 패키지 자원순환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재생원료를 활용한 'rPET(Recycle PET, 재생 페트)' 제품의 도입과 재활용에 용이한 패키지를 개발하는 등 꾸준한 패키지 혁신을 통해 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충주2공장을 비롯한 음료 주류 생산기지의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감축을 주요 추진과제로 삼고 사업장 단위의 목표 설정과 수행, 환경이슈 등의 체계적 관리 및 적극적 대응 방안 수립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6월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진정성 있는 친환경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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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 리딩 기업으로 미래 경쟁력 창출을 위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친환경 기술 혁신과 트렌드 견인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구의 기후 변화와 환경 위협으로부터 모든 과정 상의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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