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단계·예산 등 분석 후 맞춤 추천

와들은 아가방앤컴퍼니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아가방몰에 AI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와들은 아가방앤컴퍼니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아가방몰에 AI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들

와들은 아가방앤컴퍼니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아가방몰에 AI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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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젠투는 아가방몰 방문 고객의 구매 행동과 대화 데이터를 분석해 아기의 성장 단계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구매 이력·육아 철학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상품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육아용품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엄마와 선물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의 구매 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젠투는 아가방몰에서 ▲선물 예산에 맞춘 상품 제안 ▲대화창 내 아기 정보 입력을 통한 개인 맞춤 큐레이션 ▲아기 월령별 정확한 사이즈 가이드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연어 대화 상담 등의 기능을 구현해 고객의 구매 절차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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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원 와들 CSO는 "친근한 대화형 AI와의 맞춤 쇼핑 경험을 통해 리뉴얼된 온라인몰의 이탈률을 낮추고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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