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음악·요리…현대카드 문화이벤트에 빠져보세요"
9월7일까지 DDP 톰 삭스 전 등 개최
현대카드는 미술,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을 다음 달 7일까지 진행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톰 삭스 대표작 '스페이스 프로그램' 시리즈 약 200여점을 한데 모았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 체험 학습 기회 제공 측면에서도 눈여겨볼 만한 전시회다.
전문 도슨트와 함께 톰 삭스의 창의적인 세계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준다. 낯선 현대미술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소요 시간은 90분이다. 프로그램 체험권은 '함께늘봄' 네이버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30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 존 발데사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그는 예술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개념 미술가다. 그가 현대 미술계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프라이빗 다이닝인 '그린하우스' 리뉴얼을 맞아 허브를 주제로 한 유러피안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철 생선을 상큼한 허브 소스인 크루도 베르데 소스와 함께 즐기는 '크루도 피쉬', 바삭한 허브 튀김을 곁들인 '메로 스테이크', 녹진한 비스퀴 소스가 돋보이는 '랍스터&뇨끼', 채소 퓨레와 제철 채소구이를 곁들인 '로스트 비프 립'을 맛보며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연극,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선보인다. '김수로 Curated 19 연극 펑크 록'을 17일까지 개최한다. 영국 극작가 사이먼 스티븐스의 작품 펑크록의 한국 초연 공연이다. 청소년들의 불안을 강렬하게 묘사해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무대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
22일에는 '손민수 Curated 28 박지윤'을 진행한다. 박지윤 바이올리스트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동양인 종신악장이다.
23일에는 '현대카드 Curated 100 서머 솔트'를 연다. 트로피컬 팝 밴드 서머 솔트가 다양한 장르 음악을 들려준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더 라이즈 오브 페스티벌 뮤직' 전시를 연다. 세계 최고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커버를 통해 거장들을 소개한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스페셜 테마 존에서는 '한 컷의 힘:광고 디자인' 전시를 다음 달까지 한다. 전시에서는 시대의 감각과 대중의 심리를 예민하게 반영하는 광고 디자인의 흐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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