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12일 다목적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1인 가구를 위한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운영하는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의 일환이다.

안성 공도도서관, '1인가구를 위한 돈에 관한 동기부여 이야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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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서는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6년 만에 2억원을 모아 화제가 된 곽지현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삶에서 겪는 돈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작지만 확실한 실천으로 경제적 자립을 이룬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모집 인원은 청소년 및 성인 1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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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작가는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4년 2개월 만에 1억원을 모아 SBS '생활의 달인'에 소개됐으며, 이후 2년 만에 2억원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4월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돈을 모으게 된 계기와 일상 속 절약 노하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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