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국토부에 현안 사업 지원 요청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목천~삼룡 국도 1호선 확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21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도로 분야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과 목천~삼룡 국도 1호선 확장사업이다.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총연장 12.9km에 왕복 4차선 규모로 천안 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목천~삼룡 국도 1호선 확장은 총연장 4.3km에 왕복 6차선 규모로 남천안IC와 삼룡동 청삼교차로 구간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 노선들은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는 국도 1호선의 교통량 완화를 이해 추진 중이며, 시는 내년 착공을 목적으로 현재 실시설계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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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권한대행은 "국토 균형발전 및 국도 1호선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계속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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