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1분기 영업이익 15억원…전년 대비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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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 오스테오닉 close 증권정보 226400 KOSDAQ 현재가 5,76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5% 거래량 102,795 전일가 5,740 2026.05.19 10:35 기준 관련기사 오스테오닉, 1분기 순이익 250%↑…미국 스포츠메디신 수출 확대 효과 [클릭 e종목]"오스테오닉,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오스테오닉, 상반기 누적 영업익 42억…전년 대비 45%↑ 이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5억원, 영업이익 14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7억6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8억3000만원 늘어나 23.8%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억3000만원(28.5%) 증가하며 1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15.7%를 기록했다.

오스테오닉의 이 같은 호실적은 주력 제품군인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연조직 재건)', 'CMF(두개악안면)', '트라우마(Trauma, 상·하지 골절)' 제품군의 성장과 함께 신규 제품 라인업인 '척추임플란트(Spine)'의 성장 등을 통해 달성했다.


특히 오스테오닉은 올 1분기에도 내수 보다 수출 성장률이 더 좋았다. 전체 매출액 중 내수는 58억원, 수출은 37억원으로 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6.5% 성장한 반면 수출은 36.5% 성장했다. 이 같은 수출 고성장세는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에 ODM/OEM으로 공급되는 미국수출 물량 및 중남미 시장 성장 등으로 인해 올해 2, 3, 4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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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오스테오닉 대표이사는 "'짐머 바이오메트에 공급되는 미국 ODM/OEM 수출 물량이 5월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호실적을 달성한 올 1분기 실적에는 '짐머 바이오메트'향 미국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관련 물량이 증가해 추가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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