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캐릭터 ‘보보’와 함께하는 일상 속 보훈 캠페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조합장 강래수)과 협업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 한정판 부산우유 패키지를 5월부터 6월까지 한정 출시했다.

호국보훈의달 특별 에디션 부산우유.

호국보훈의달 특별 에디션 부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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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정 패키지는 국가보훈부 공식 캐릭터 '보보'와 함께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디자인은 부산우유 900㎖ 제품에 적용돼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부산지방보훈청은 온라인 참여형 캠페인인 '여기서 보훈합니다'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자가 기념 패키지를 구매하고 관련 사진을 누리집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들의 보훈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한 달로, 매년 전국적으로 다양한 추모와 감사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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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우유 패키지를 통해 보훈의 의미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이번 협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보훈이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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