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자위, 인력양성기관 세미나 개최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14일 광주지역 직업훈련기관을 포함한 인력양성기관들을 대상으로 '2025년 광주지역 인력양성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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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광주지역 직업훈련기관을 포함한 인력양성기관들을 대상으로 '2025년 광주지역 인력양성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등 광주지역 직업훈련기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이정기 단장의 '광주 가전산업 동향과 인력양성전략' 특강 및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베스트 훈련기관 운영사례 컨설팅'을 제공해 인력양성기관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광주인자위 이후형 사무처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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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자위는 지난 2013년도에 출범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매년 지역기업 및 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을 개발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률을 제고하는 광주지역 인력양성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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