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0일까지 본점 4층서 팝업 진행

모델이 롯데백화점 본점 4층 '코니' 팝업스토어를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모델이 롯데백화점 본점 4층 '코니' 팝업스토어를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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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오는 3월 30일까지 본점 4층에서 '코니'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코니'는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감각적인 키링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미국 마텔사의 정품 바비인형을 수입해 핸드메이드 키링으로 재탄생 시킨 '바비인형' 키링 등으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상품은 '바비인형 키링(16만9000원)', '반짝이 리본 키링(3만9000원)', '허니 비즈 오로라 구슬 키링(4만9000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은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이달 27일까지 전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바비인형 키링 제외).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미니 리본'키링을 선착순 30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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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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