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글로벌 사업 확장 적임자로 평가
"AI 등 역량 강화하고 글로벌 성과 가속"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close 증권정보 095720 KOSPI 현재가 1,998 전일대비 312 등락률 -13.51% 거래량 483,441 전일가 1,15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자사주 소각·현금배당’ 웅진씽크빅 9%대↑ [특징주]웅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효과에↑ 웅진씽크빅,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이 윤승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국내외 기업 경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하기 위해 DX 영역 및 해외 사업 경험이 풍부한 윤 내정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내정자. 웅진씽크빅 제공

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내정자. 웅진씽크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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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내정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다국적 경영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네이버에서 전략컨설팅 관련 경력을 다수 쌓은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엔터프라이즈 글로벌부문장을 맡았으며, 액센츄어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플랫폼 특화 서비스 제공 책임자, 네이버에서는 기업 전략 담당 및 경영지원팀장 역할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 및 국내외 주요 대기업과 소통하며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구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윤 내정자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협업을 통해 얻은 선진적인 기업 전략과 디지털 신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웅진씽크빅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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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사 대표 제품인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향 에듀테크 솔루션 '북스토리', '링고시티', 'AR피디아' 등의 해외시장 연착륙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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