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시아펀드대상]혁신적인 펀드 상품 판매사 4곳 선정
베스트판매사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NH투자증권
'2025 아시아펀드대상'은 금융 소비자에게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금융소비자 보호에 충실한 펀드 상품을 판매하는 데 앞장선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4개사를 베스트판매사로 선정했다.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 관련 안건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다수의 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월 임원이 참여하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연다. 결과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매분기 경영진과 이사회에 보고한다. 삼성증권은 고객의 목소리를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분기별로 전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추천지수(Net Promoter Score)를 자체적으로 조사해 고객의 의견을 추적관찰 및 분석한다.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현장 직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고객중심경영리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중심의 금융투자 상품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글로벌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공모펀드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를 판매했다. 2023년 설정한 ‘한국투자글로벌신성장펀드'는 목표수익 20%를 달성하며 조기 청산했다. 인구구조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것을 고려해 고객에게 제2의 소득 창출이 가능한 월지급식 구조의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KB증권은 고객가치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는 '대(對)고객 상품판매 철학 및 원칙'을 수립했다. 고객 자산 증식을 최우선 가치로 하며 직원의 금융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을 바로 알고 고객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판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용사 선정위원회, WM상품 실무협의회, 은행-증권 소개상품 실무협의회 등을 거쳐 상품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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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테마형 펀드, ESG 관련 펀드 등 새로운 금융상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했다. 젊은 층과 가치 지향적 투자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액 자산가(HNW)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 관리 서비스와 프라이빗 뱅커(PB) 네트워크의 확대는 잔고가 늘어나는 주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NH투자증권은 디지털플랫폼 강화를 위해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별 투자 성향과 목표를 분석해 맞춤형 투자 상품과 전략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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