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지부장 박은주)는 대한사회복지회 사랑샘(원장 김예지)에 희망나눔 기부금 200만원과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사랑샘은 양육지원시설로 6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AD

기부금은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 16개 지회 지회장과 회원들이 헌 옷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했고 기부 물품은 서원나눔이 후원했다. 마련된 기부금품은 한부모 가족의 생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박은주 지부장은 “이번 전달식은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 16개 지회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뜻깊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가 한부모 가족을 위한 기부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지부가 한부모 가족을 위한 기부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