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고흥·보성, 21일 장흥·강진
“국회 정책·입법 성과 보고 기회”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오는 20일 고흥·보성에서, 21일 장흥·강진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문금주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오는 20일 고흥·보성에서, 21일 장흥·강진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문금주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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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제22대 국회 첫해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문 의원은 오는 20일 고흥·보성에서, 21일엔 장흥·강진에서 각각 의정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지역 사업성과를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문 의원은 또 22대 총선 공약사업 추진 현황 등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농어민 상생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법안 등 주요 입법 성과도 보고한다.


지난해 10월 실시된 국정감사 주요 성과도 설명한다. 문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국내 최초 벼멸구 피해 재해 인정 ▲쌀값 폭락에 따른 농업인 민심 대변 ▲고수온에 따른 양식업 피해 대책 마련 촉구 ▲불법 수산물 온라인 유통 근절 제도개선 등 이슈를 발굴한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활약으로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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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첫 의정보고회를 열게 돼 설레는 마음이다”며 “의정보고회를 통해 국회 등원 후 활동 사항을 소상히 보고드리고, 지역주민과 더 깊이 소통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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