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서울 서소문에 신사옥 짓는다
2027년 준공 예정
지주 및 그룹 계열사 사무공간 집중
JB금융지주 JB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7533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0% 거래량 206,927 전일가 25,250 2026.05.19 11:23 기준 관련기사 이혜민 핀다 대표,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가 서울 중구 서소문에서 신사옥 구축을 위한 기공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기홍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관련기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JB금융그룹 신사옥은 지하 7층, 지상 19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 2665㎡, 연면적 3만9963㎡ 규모로, 2027년 준공이 목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신사옥은 지주를 포함해 서울 전역에 흩어져 있던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JB자산운용·JB인베스트먼트 등 5개 계열사가 함께 근무하는 사옥이 될 전망이다. JB금융지주는 사무 공간을 집중시킴으로써 계열사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무공간 외에도 공용 회의실·구내식당·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들어선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신사옥은 JB금융그룹의 미래를 이끄는 전진 기지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