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 박춘원 전북은행장·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지목

핀테크 기업 핀다는 이혜민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혜민 핀다 대표가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핀다

이혜민 핀다 대표가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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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공익 활동이다.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란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대표는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대표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 겸 쿠콘 쿠콘 close 증권정보 294570 KOSDAQ 현재가 27,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84% 거래량 22,704 전일가 27,2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쿠콘, 亞 핀테크얼라이언스 가입…"글로벌 페이사업 본격화" 쿠콘, 배당 확대·신사업 추진 핵심안건 가결 핀산협 제6대 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대표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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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중대한 숙제"라며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핀다 역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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