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산시장 표창
50+생애재설계대학 모범적 운영, 시민 복지 증진 공로
동의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7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 행사장에서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동의대는 2017년부터 신중년을 위한 부산시 50+생애재설계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드론 조종과 항공 촬영·편집 교육을 포함한 자격증 취득과정을 통해 드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들이 부산시와 연계한 부산시 드론안전관리단으로의 취업을 비롯해 창업과 재능기부 등의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수료생 중 90여명이 동의대 드론봉사대로 활동하며 재난 대응, 방제활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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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균 평생교육원 원장은 “신중년을 위한 자기 계발을 사회에 환원하는 체계적인 평생학습 대표기관으로 인정받아 뜻깊다. 50·60 신중년들이 우리 대학을 통해 인생 2막의 새로운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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