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열려
오후 4시부터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웡카' 차례로 상영 예정
영화 상영에 앞서 캐리커처, 타투 스티커, 페이스 페인팅 체험부스도 운영

2023 광진 영화제

2023 광진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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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9월 7일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2024 광진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광진 가족 영화제는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야외 축제이다. 올해 5월 열린 상반기 영화제에서도 가족,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영화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흥미롭고 감동적인 내용의 영화 두 편을 준비했다. 오후 4시부터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웡카'를 차례로 상영할 예정으로 영화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단, 야외에서의 편안한 영화 관람을 위해 돗자리, 간식 등은 개인 지참이 필요하다.


또 광진구는 영화 상영에 앞서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 캐리커처 ▲ 타투 스티커 ▲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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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친 구민이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영화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광진 가족 영화제를 찾아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영화의 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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