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세계김밥페스타 수상작 잡채톳김밥 편의점 시장 공략
지역 특산물로 건강한 맛 제품 생산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4월에 치러진 2024신안세계김밥페스타 수상작을 편의점 제품으로 출시해 3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전직원 시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김밥은 ‘잡채톳김밥’으로 이마트24가 상품화해 전국 6000여 개의 편의점에서 지난 26일 출시했다.
잡채톳김밥은 건조 톳으로 밥을 지어 맛과 영양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잡채와 톳의 조화를 살린 제품이다.
지난 4월 27일 열린 신안세계김밥페스타 김밥경연대회에서 톳을 활용한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마트24 특별상으로 선정된 김밥을 제품화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박우량 군수는 “대기업과 협업으로 추진한 지역 축제를 통해 제품이 나오고 그 제품을 통해 기업은 이윤을, 지역은 특산물 홍보를, 소비자는 건강한 먹거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신안군은 다양한 문화축제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