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후보학교 포함 총 79교

서울시교육청이 국제바칼로레아 관심학교 35교를 추가 선정했다.


29일 서울시교육청은 2024년 하반기 국제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 35교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관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12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IB 관심학교는 총 73교로 확대됐으며, 후보학교를 포함해 총 79교로 늘어났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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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한국형 바칼로레아(KB)'를 개발하기 위해 도입한 교육 체제다. IB 학교는 IB 관심-후보-인증학교 순으로 성장하게 되며, IB 프로그램을 적용한 수업이 가능한 IB 인증학교(월드스쿨)에 진입하기까지 통상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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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IB 관심학교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협력적 IB 프로그램 연구·실천·공유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학교 내 IB 교원학습공동체 운영 ▲IB 관련 기관 및 인증학교 탐방 ▲IB 후보·인증학교 추진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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