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8일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close 증권정보 031440 KOSPI 현재가 51,0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10.05% 거래량 21,368 전일가 56,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5배 리셀價' 황치즈·버터떡 사전예약도 '품절대란' [Why&Next]개정 상법 후폭풍…이마트, 신세계푸드 편입 '제동' 에 대해 실적이 저점을 지나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조5905억원, 영업이익 30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지난해보다 각각 6.8%, 14.1% 늘어난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사업부의 수익성 중점 경영 효율화를 바탕으로 3년 만에 300억원 내외 영업 체력을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급식 사업은 대형 거래처 수주로 수익성 회복을 기대하는 상황"이며 "외식 사업도 저수익 점포 축소를 통해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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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마트향 수입 식자재 출고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스타벅스향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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