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워 별자리 관측하며 즐기는 한여름 밤의 체험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순천만천문대에서 여름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꼴딱 새워 내 별 찾기’와 ‘밤새워 내 별 찾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자리 관측뿐 아니라 천체망원경 조작, 별자리 사진 촬영, 천문 강연, 천체 사진 인화 및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주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미지제공=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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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대상에 따라 진행시간과 내용구성을 맞춤형으로 편성해 천체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밤하늘과 별자리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예약과 자세한 정보는 순천만습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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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순천만습지에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 특별한 야간 천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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