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김용선 원장(사진)이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김용선 원장.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제공

김용선 원장.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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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글로벌경영, 리더십 경영, 동반성장경영, 사회책임경영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영선진화를 이뤄낸 기업과 기관의 최고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 원장은 해외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원하는 ‘해외 IP센터(미국·유럽·일본·중국 등)’를 신규 운영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익변리사 무료 상담·지원 강화와 중소기업 지원 연계를 위한 인천·대전·충남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그리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과의 협력으로 당사자 간 합의점을 도출해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산업재산권분쟁 조정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식재산보호원 원장에는 2022년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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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국내외 현안에 대처하면서 고생 중인 지식재산보호원 직원 모두를 대신해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지식재산보호원은 국내 중소기업, 사회적 약자와 동반성장·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식재산 보호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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