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미래 위한 지상파의 역할과 전망' 세미나 개최
26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
한국방송학회가 지속가능한 한국 콘텐츠를 위한 지상파 방송의 역할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연다.
한국방송학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K-콘텐츠 생태계 지속을 위한 지상파 방송의 역할과 전망'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미나는 국내 지상파 방송사 대표단체인 한국방송협회가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경쟁과 제작비용의 급증, 주요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지상파 방송이 제작 재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발제는 이상원 경희대 교수의 'K-콘텐츠의 미래를 위한 지상파의 역할과 전망'과 홍원식 동덕여대 교수의 '방송 생태계의 균형을 위한 지상파 방송의 지위와 역할 재고찰'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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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에는 김우균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배진아 공주대 교수, 이헌율 고려대 교수, 조성동 인하대 교수, 홍경수 아주대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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