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김동연 "1회용품 제로존 더 넓어집니다"…4개 시군과 특화지구 협약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과 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과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천 등 4개 지역에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가 생긴다며 1회용품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1회용품 제로존’이 더 넓어진다"며 "부천, 안산, 광명, 양평 등 4개 시군에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가 생긴다"고 소개했다.

이어 "작년부터 경기도청에서는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객도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올해 1월부터는 배달 음식도 다회용기만 사용하는데 걱정과 달리 아주 빠르게 정착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 의미 있는 실천이 경기도 4개 시군으로 더 커진다"며 "부천의 대학가, 안산과 광명의 먹자골목, 양평의 관광지구에서 1회용품 ‘제로’ 캠페인이 시작된다. 총 723개 업소에서 기꺼이 동참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경기도는 특화지구에 다회용컵 지원, 다회용기 대여·반납시설 구축, 세척기 설치 등을 지원하게 된다"며 "여기에 1400만 경기도민의 적극적인 참여까지 더해진다면, 경기도를 넘어 ‘일회용품 제로 대한민국’도 먼일이 아닐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오늘 전공의 복귀·사직 확정 최종 시한… "복귀는 요원"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홍명보 감독 선임' 이사회 23명 중 21명 찬성…축구협회, 비난 여론 '정면돌파'

    #국내이슈

  • 트럼프, 밀워키 도착 "총격범이 전당대회 일정 못 바꿔" 이스라엘 남성 군 복무 기간 36개월로 연장 "8년간 유지" 한미, '핵전력 기반' 동맹 격상…美 핵작전 논의 '최초'

    #해외이슈

  • [포토] 장마 앞두고 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 점검 암바니 세 자녀 결혼식 모두 챙긴 이재용…韓기업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갤럭시 AI' 올해 2억대 기기 탑재…당분간 유료화 계획 無"

    #포토PICK

  • 셀토스 연식변경 출시…60만원 내외 인상 "내수→수출 기지로 전환" 전략 바꾼 韓中자동차 합작사 "일단 삽니다" 가격 공개도 안 했는데…사전계약 7000대 돌파한 車

    #CAR라이프

  • [뉴스속 인물]"총격 듣자마자 알아" 美대선 흔들 역사적 사진 찍은 퓰리처상 수상자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 용어] AI 기술혁신 핵심 동력 부상한 '소버린 AI'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