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보령시에 재난안전지원금 1억원 기탁
충남 보령시는 한국중부발전이 재난안전 사회공헌 지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김동일 시장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 물품 구입과 현장지휘소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사장은 "한국중부발전 고유의 재난안전 사회공헌 브랜드인 한전 두드림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으로 재난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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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중부발전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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