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
불합리한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 등록기준 완화
경기도 화성시는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시군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경기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규제혁신 분야 수상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예선을 통과한 6개 시군이 경합을 벌인 공개 심사에서 화성시는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의 등록기준 완화로 불합리한 기업규제 개선' 사례를 발표해 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한 화성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에게 부담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