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오는 4월6일 시행하는 ‘2024년도 제1회 초·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22일 공고했다.


시험 장소는 ▲수원 시험지구 8개 학교 ▲용인 시험지구 5개 학교 ▲의정부 시험지구 4개 학교 ▲고양 시험지구 3개 학교 ▲소년원 및 교도소 3개 기관 등이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3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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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또는 청소년증을 분실했을 경우 재발급 신청 후 받은 ‘주민등록증 또는 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를 임시 신분증으로 사용하면 된다.


수험표를 분실하면 시험 당일 신분증,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시험 당일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의 차량 출입이 제한되기 때문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자차로 이동할 경우 사전에 시험장 인근 주차장소 확인이 필요하다.


도교육청은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오는 5월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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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험에는 ▲초졸 916명 ▲중졸 1767명 ▲고졸 6366명 등 총 9047명이 지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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