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경제부시장(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이전 및 창업기업 특별보조금 지원 심의와 올해 투자유치 추진계획 등에 대한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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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기업 투자 유치를 시정 최우선 목표로 기업친화적인 투자기반 조성과 기업 맞춤형 현장지원 등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는 투자유치 관련 기관 단체의 임원, 법률전문가, 기업인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심의, 투자유치에 관한 자문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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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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