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디어유, 블랙핑크 지수 버블 오픈…슈퍼 IP 입점 효과”
키움증권은 27일 디어유 디어유 close 증권정보 376300 KOSDAQ 현재가 26,90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4.10% 거래량 94,311 전일가 28,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디어유, K팝 산업 '핵심' 공략…목표가 4만8000원"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 [특징주]'실적 호조·해외사업 확장' 디어유, 7%대↑ 에 대해 블랙핑크 지수가 버블에서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며 슈퍼 지식재산권(IP) 입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블랙핑크 지수가 ‘버블 포 블리수(bubble for BLISOO)’를 오는 3월 오픈해 전서계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며 “글로벌 인기 및 K-POP 여성 솔로 초동 신기록 등 고려 시 역대 버블 개별 아티스트 최고 구독수 달성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남수 연구원은 “개인활동을 시작한 블랙핑크 다른 멤버로의 확장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한다”며 “위버스와의 경쟁 심화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슈퍼 IP 입점 효과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SM과 JYP의 확장성도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그는 “올해 SM의 신인인 라이즈, NCT WISH, 걸그룹, 영국 현지 보이그룹, JYP의 VCHA, NEXZ, 라우드, 프로젝트C 등 신인 라인업의 버블 입점이 기대된다”며 “기존 핵심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트와이스, NCT DREAM 등은 앨범 흥행과 월드투어 등으로 확장성을 지속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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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카카오톡 버블 이용권 선물하기 안착도 밸류업 포인트라는 분석이다. 그는 “카톡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카카오와의 협력을 본격화했다”며 “청소년 구독층 확장 및 결제 처리 수단 증가로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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