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오는 21일부터 '안전도시 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 인허가 업무와 관련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안전한 부동산거래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종합상담실은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건축 인허가, 건축 분쟁, 부동산거래 분쟁, 부동산거래 절차 및 유의 사항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꼭 확인하고 유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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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인 가구와 여성 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 '안심도시 종합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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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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