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디자인부터 활용성까지 갖춘 테이블웨어

할인혜택·사은품 증정,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

신세계 센텀시티에 세계적인 도자기 전문 브랜드 ‘코스타노바’가 새로 문을 열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포르투갈의 정통 도자기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스타노바’가 지난달 말 7층에 입점했다고 14일 알렸다.

외식물가 부담과 코로나19 이후 홈쿡·홈카페 트렌드까지 더해져 집에서 한끼를 차려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연스레 테이블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스타노바의 테이블웨어는 생산지역에서 가장 좋은 토양을 사용한 파인스톤웨어로 정통 클래식부터 모던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이 있다.

백화점 측은 도자기 특유의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갖춘 동시에 마모성 세제로 인한 스크래치에 매우 강하고 각종 조리기구에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까지 모두 잡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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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할인혜택과 구매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매장 측은 “대표상품인 코스타노바 4인 세트(25p)와 화이트펄 2인 세트(9p)를 30% 이상 할인된 프로모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코스타노바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코스타노바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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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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