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공식 발표
셰플러, 매킬로이, 람 1~3위 유지
임성재 29위, 파봉 34위, 안병훈 43위

김주형이 세계랭킹 13위로 올라섰다.


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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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3.6184점을 받아 지난주 15위에서 2계단 점프했다. 개인 최고 세계랭킹은 11위다. 김주형은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인 더 센트리 공동 45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선 ‘컷 오프’가 됐다. 전날 끝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엔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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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잰더 쇼플리(미국)가 1~5위를 유지했다. 임성재 29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프랑스 선수 최초로 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마티외 파봉은 44계단 도약한 34위다. 안병훈 43위, 김시우는 53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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