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2,500 전일대비 24,500 등락률 -11.29% 거래량 2,312,458 전일가 217,000 2026.05.19 10:14 기준 관련기사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는 25일 지난해 연간 및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중국업체 점유율 확대는 전체 TV시장에 해당하는 문제고 당사도 중국 업체 구매 비중 커지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사는 매출 기준 글로벌 2위 업체인 만큼 대규모 물동을 운영 중"이라고 했다.


이어 "다수 중국 파트너사 안정적 파트너 구축을 했다"며 "패널 수급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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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 본사.[사진제공=LG전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 본사.[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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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대만, 일본 등 중국 외 공급망 다변화도 했다"며 "타 TV업체 대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비중 높은 것도 리스크 감소 요인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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