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현장 교사와 함께 독서인문교재 4종 개발
경기도교육청이 현장 교사들과 함께 독서인문교육 자료 4종을 개발·보급한다.
도교육청은 현장 교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한 ▲독서가 답이다 ▲학교도서관, 수업과 만나다 ▲경기 솔솔~ 독서바람 ▲명작[화가]와 함께하는 책이야기 등 4종의 독서인문교육 자료를 개발해 1월 초부터 교육 현장에 보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는 현장 교사들이 독서 기반 수업 설계와 실천 사례를 담은 자료로 다양한 독서기반 통합·융합 프로젝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에 배포된 자료는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통합자료실과 경기교육모아(https://more.goe.go.kr/)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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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자료집은 현장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 실천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학생주도 독서문화 정착과 삶의 지평을 넓히는 독서인문교육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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