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새해 福 많이 받아 용!' 개최
국립광주과학관이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 福(복) 많이 받아 용!'을 개최한다.
행사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과학관 상설전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3개 분야 12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설맞이 인형극(9일), 전통악기와 현대 악기를 이용한 퓨전 국악 공연(11일), 설맞이 구연동화(12일), 설 가족극장(9~12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체험 행사 역시 다채롭다.
청룡에게 새해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보는 ‘청룡에게 소원을 빌어봐!’와 윷놀이, 투호, 활쏘기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고, 북, 장구, 징 등 전통악기 체험도 준비했다.
또 성황리 운영 중인 자동차 특별전의 해설퀴즈와 설맞이 특별교육도 운영된다.
설 연휴 기간에 용띠 관람객에게는 본관·어린이과학관·인공지능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통합관람권이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온 가족 즉석 사진 촬영과 함께 과학관에서 설을 보내는 모습을 개인 SNS에 올리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