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6일부터 두 달여 간 전국 주요 전시장 13곳에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30을 직접 접할 수 있는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공개 후 사전계약 1500대를 받는 등 소비자 관심이 높은 모델이다. 행사는 해운대와 대구, 천안, 광주, 판교, 대전, 인천, 구리, 일산, 제주, 분당, 용산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한다. 실차를 전시하며 인테리어에 쓰인 친환경 소재를 전시한다. 관련 용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볼보의 모든 것을 집약했다는 뜻인 에스프레소에서 착안, 전문 바리스타가 해주는 커피와 디저트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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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 SUV EX30[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소형 전기 SUV EX30[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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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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