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가족 친화 인사·근무제도 운영
가족 친화 인사제도와 각종 유연근무제 등으로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7,730 전일대비 230 등락률 -2.89% 거래량 221,910 전일가 7,9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동양생명, 안심종신보험 출시…매년 보험금 10% 체증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또다시 획득했다.
22일 동양생명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2026년 11월 말까지 유지된다. 가족친화인증은 2008년부터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양생명은 특히 가족친화 인사제도 도입 및 가족친화제도 실행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동양생명은 근무 시간이 지나면 개인용 PC가 자동으로 종료되는 ‘PC오프(OFF)제’를 도입해 불필요한 야근 문화를 없앴다. 매월 수요일은 ‘스위트홈데이’로 지정, 임직원들이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퇴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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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자의 상황에 맞춰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반반차제도', 육아휴직(1년 6개월) 장려, 가족 건강 검진 지원, 가족 돌봄 휴가, 임직원의 수험생 자녀 격려 선물 지원 등을 운영 중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일과 삶의 균형은 직원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생애주기에 맞춘 가족친화제도를 지속해서 확대해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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