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상무팥죽 매장에서 오는 22일 동지를 앞두고 새알 동지팥죽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 롯데백화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동지 팥죽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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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24절기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로 예로부터 선조들이 작은 설로 여기는 중요한 절기 중 하나다.

동지에 팥죽을 먹는 풍습은 묵은 기운은 떨쳐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계속해서 내려오고 있다.


해당매장에서는 21·22일 이틀간 새알로 만든 동지팥죽을 찹쌀밥과 함께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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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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