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제8회 대한민국 사진축전' 개최
12월 6~1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는 대한민국 최대의 사진예술 전시인 ‘제8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민간축제 육성 및 지원 행사로 선정된 2023 서울포토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전이다.
전시는 시민에게 익숙한 사진 장르를 통해 일상 속 가까이서 접하는 문화 예술 콘텐츠를 표방한다. 전시 주요 행사에는 ▲박옥수 특별전 - 시간여행 ‘서울1970’ ▲서울시 일상사진공모전, 청소년사진제 수상작 전시 ▲홍익대·계원예대·신구대·중부대 사진학과 교류전 ▲새만금잼버리 특별전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참여작가 부스전에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사진작가들을 비롯해 신진 작가들도 대거 참여해 한국 사진예술의 현재를 확인하고 전시예술의 즐거움을 관람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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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마지막 날은 13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전시예술로서 사진예술의 매력을 많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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