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 삼척시에 방진마스크 2만장 전달…"산불 진화 보탬되길"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 가질 것"
삼표시멘트는 산불 대비 재난물품인 방진 마스크를 삼척시에 2만장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삼척시청에서 진행된 방진 마스크 전달식에서 박상수 삼척시장(가운데)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표시멘트]
지난달 31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 close 증권정보 038500 KOSDAQ 현재가 13,6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7.46% 거래량 3,442,355 전일가 14,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달된 마스크가 현장에서 고생하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산불 발생 시 안전한 진화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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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는 지난해 3월에도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성금 2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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