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한화섬,저개발국 아동지원을 위한 코니돌 전달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지난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사)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산업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취약 계층 아동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태광산업은 자체 ESG위원회 신설 이후 첫 활동으로 저개발국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인 ‘애착인형 코니돌’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지난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백민호 월드쉐어 사무국장 등양사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애착인형 코니돌 기부 캠페인은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해 교육적, 정서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후원자들이 직접 만들어 전하는 기부 봉사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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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태광그룹의 사회적 기여 가치인 ‘큰 빛 나눔’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중 상당수인25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금과애착인형 코니돌을 전달함으로서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며,완성된 코니돌은 월드쉐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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