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에 발이 묶였던 가자지구 출신 노동자들이 3일(현지시간) 라파 국경 검문소를 통해 가자지구에 도착하고 있다. 전날 이스라엘 전시내각은 자국에 있는 가자 출신 노동자들을 귀환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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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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