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컨벤션센터·시화지구 등 연구 추진경과 보고

경기도 화성시는 지난달 30~31일 이틀간 화성시연구원의 '2023년 전략·정책 연구과제'의 주요내용에 대한 공동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화성시연구원은 시가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7월 설립한 연구기관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 연구과제 관련 부서 실·국·소장,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해 연구원이 진행 중인 연구과제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내실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향후 과제 등을 논의했다.

화성시연구원의 '2023 전략정책 연구과제 중간보고회'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등이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연구원의 '2023 전략정책 연구과제 중간보고회'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등이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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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구원은 ▲테크노폴 조성을 위한 첨단 전략산업 육성방안 연구 ▲화성컨벤션센터 기본구상 및 수요예측 연구 ▲시화(대송)지구 활용방안 수립연구 ▲화성시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적 관리방안 ▲화성시 주요 재정사업 평가 방안에 관한 연구 등에 대한 주요 내용과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연구원에서는 전문가와 시 담당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내 관련 연구과제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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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테크노폴 조성 연구를 통해 화성시 경제발전 모델과 균형발전의 큰 그림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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