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방부 차관에 김선호 전 수도방위사령관(예비역 육군 중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김 전 사령관을 국방부 차관으로 임명했다며 "신임 차관의 임기는 오는 20일 자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尹, 국방부 차관에 김선호 전 수방사령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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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신임 차관은 육군사관학교 43기로 육군 제22사단 부사단장 ▲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2차장 ▲ 육군 수도기계화사단장 ▲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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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내년 4월 총선 준비를 위해 사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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