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전 성주부군수, 도로공사 감사위원 임명
전화식(66) 전 성주 부군수가 한국도로공사 감사위원에 선임됐다.
전 위원은 지난 8월 11일 한국도로공사 이사에 취임한 후 한 달 만에 감사위원에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로공사 감사위원은 상임감사 1명과 비상임 이사 2명으로 구성되며 회계사 또는 재무, 회계 분야에서 일정 경력이 인정돼야 하는 규정에 따라 기존 회계사 1명은 유임하고, 전화식 이사가 이번에 새로운 감사위원으로 임명됐다
전 감사위원은 “최고 공기업인 한국도로공사의 이사로서의 역할과 감사위원으로서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부단한 노력을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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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출신인 전 감사위원은 경북도 환경연수원장, 성주 부군수 등을 지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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