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첫 방송…30분 만에 2500개 팔려
한화로 약 5000만원…온라인 판매 지속
국내 식약처 ‘위해성 논란’에 연기돼와
꾸준한 설득 끝 입점…채널 확대 계획

모다모다가 일본 홈쇼핑 채널에 선보인 신제품 ‘모다모다 블랙샴푸 프리미엄’이 방송을 탄 지 30분 만에 약 2500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모다모다가 일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 ‘모다모다 블랙샴푸 프리미엄’. [사진제공=모다모다]

모다모다가 일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 ‘모다모다 블랙샴푸 프리미엄’. [사진제공=모다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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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모다모다는 일본 민영 방송 아사히TV의 장수 프로그램 ‘준 산보’에 모다모다 블랙샴푸 프리미엄을 선보여 30분 동안 약 2500개를 판매했다. 한화로 계산하면 5000만원 어치에 달한다.


모다모다 블랙샴푸 프리미엄은 모다모다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출시한 신제품이다. 기존 모다모다 프로 체인지 블랙샴푸의 ‘블랙 체인지 컴플렉스’ 함유량을 늘려 더 깊은 새치 케어와 함께 두피 케어를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새치 케어는 물론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 효과로 두피 케어까지 제공한다.

모다모다는 다음 달 10일까지 아사히TV 공식 e커머스몰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계속할 예정이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일본 내 마트, 백화점 등으로 유통·판매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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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국내를 넘어 중국, 미국 등 세계적인 세일즈 성과는 물론 최근 다양한 해외 채널에서 모다모다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일본 시장에서의 신제품 론칭과 유의미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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