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경남서 2만9345명 응시
경남교육청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내 2만9345명이 응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수능정보시스템을 통해 2024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를 받았다.
원서 접수 마감 결과에 따르면 남자 응시생이 1만4961명, 여자 응시생이 1만4384명으로 지난해보다 전체 인원이 793명이 줄었다.
그중 졸업예정자는 2만2582명, 졸업자 6050명, 검정고시자·기타 학력 인정자 등은 713명에 이른다.
지난 2023학년도 수능에는 졸업예정자 2만4013명, 졸업자 5488명, 검정고시자·기타 학력 인정자 등이 637명으로 총 3만138명이 수능에 임했다.
시험지구별 응시생은 창원이 9616명, 진주 5146명, 통영 3614명, 거창 1008명, 밀양 1133명, 김해 5262명, 양산이 356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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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6일 시행되며 성적은 12월 8일 통지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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